어제밤 열대야가 심했는지 아침 공기가 후덥지근합니다. 

태양을 마주보며 뛰다보니 눈이 부셔 한참을 고개 숙이고 달리다보니 불편하더라구요.

오늘 고글을 안 끼고 나갔더니 그러네요. 


중간에 1.2km 정도 400으로 밀어봤는데 막판에는 역시 힘에 부치네요. 


지난 주 수요일 자전거 타고, 반포에서 속초갔다왔는데, 그 뒤로 다리가 무거워서 3일을 푹 쉬었습니다. 

다음주 일요일 삼척에서 진행되는 철인3종 대회 접수했는데

무쇠소녀단이 릴레이로 참가한다니 방송탈지 몰라 명절에 먹는 거 조절 좀 해야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