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음악 안 들으면 어색하고 좀 심심 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뛸 떄 마다 신발에 소리나는 거 집중도 하고


음악 없어도 잘 뛰는 중 오히려 더 잘 맞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