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드업을 하는 방법도 각양각색이지만

웜업-스피드 지속- 스피드 - 전력

큰 틀은 이거잖아



내가 대충 이런 식으로 하거든



웜업 6분대 3k

520~530 3k

450~500 3k

415~430 1k



이런 식으로 10k 뛰고나서 한 30초 쉬다가

바로 이어서 쿨다운 8분 뛰고 마무리하는데



10k 안에 조깅, 중간 스피드 지속,

빠른 스피드 지속, 막판 스퍼트로 심장 자극주고!

한 훈련에 이게 다 들어가 있어서 너무
좋고 부담도 덜 하고 무엇보다 재밌음



일단 웜업을 따로 안해도 된다는게 너무

큰 장점인 거 같고 1~3킬로 단위로

페이스에 변화를 줘야하고 변화한 페이스를

또 유지하면서 페이스감을 익히고 페이스별로의

자세가 달라지고 마지막 스퍼트!!

달리기 방식중에 제일 다이나믹한 거같음



요즘 빌드업이 너무 재밌어서 두 번 뛰면

한 번은 빌드업만 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