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아서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ㅋㅋㅋㅋ
잠을 못자서 그런지 페이스 조절에 완전히 실패하고 무지성 러닝을 뛰었습니다 최근엔 조깅이나 드릴 같이 훈련을 베이스로 뛰었는데 선수도 아닌데 가끔은 이렇게 정신줄 놓고 뛰는 것도 재밌는 것 같습니다!

템포넥스트 신고 뛰었는데 발소리가 커서 같이 뛰는 사람이 왜이렇게 쿵쿵거리며 뛰냐고 했습니다ㅋㅋㅋㅋ 아직까진 저랑 별로 맞지 않는 신발인것 같은데 50km정도 신어보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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