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들 보면 속도를 더 늦추고 케이던스 늘리라는데
조깅 6페이스로 뛰는데 케이던스 180으로 맞추면 종아리 부담 심하길래
오늘 조깅 케이던스 170으로 하니깐 부담 사라지고 좋던데
내가 아직 약한건지 누가 딱 말해조~~~
Pb잴때는 저절로 184까지 나오긴함 이때 오히려 종아리 부담 덜가는듯
조깅 6페이스로 뛰는데 케이던스 180으로 맞추면 종아리 부담 심하길래
오늘 조깅 케이던스 170으로 하니깐 부담 사라지고 좋던데
내가 아직 약한건지 누가 딱 말해조~~~
Pb잴때는 저절로 184까지 나오긴함 이때 오히려 종아리 부담 덜가는듯
케이던스 무리하게 올리지마. 그냥 페이스 올리면서 자연스럽게 올라가도록 두는거임. 근데 케이던스 올리면 난 고관절이 땡기던데...좀 다르네
그 속도에 맞는 케던이 있는듯 속도에 따라 케던이 변하기도 하고 뭐.. 넘 무리해서 올리거나 하지마셈 .. 나도 느리면 케던 175 밑으로 떨어지고 개빡뛰하면 185 이상도 올라감 - dc App
진짜 사람마다 다 다른듯.. 내가 예전에 케던 166 딱 고정이었을때 있었는데 그 때는 느리든 빠르든 케던이 166이었음ㅋㅋ 보폭만 늘어났다 줄었다했고. 지금은 케던 올리는 연습해서 평균이 176이고 측정할때 180, 1km나 2km tt하면 185이상 되더라. 이젠 속도에따라 케던이 바뀌는 사람이 됨 - dc App
결론은 체감상 부담없는 선에서 본인에 맞는게 가장 좋은게 아닐까 하는.. - dc App
감사합니다 확실히 케이던스 늘리면서 pb기록도 갱신했는데 댓글들 보면 빠르던 느리던 케이던스 180 맞추라길래 거기에 강박도 생기고 늦게 달릴때도 맞추다보니 몸에 부담이 심해져서 이게 맞나 싶은차에 질문 했는데 댓글 보니 생각이 정리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난 180까지찍을라하면 꼭 신발이끌리고 닌자런이되던데...
키가몇인데
케이던스 180은 평균일 뿐이야 190러너도 있고 170러너도 있어 케이던스는 키에따라 달라져
케이던스와 키는 전혀 상관없음
근거는?
상관이이있다는 근거를 말해주면 반박하마
진자운동의 주기(케이던스)는 힘(근력)이나 진폭(보폭)에 상관하지 않으며 오직 실의 길이(키)에 따라 변한다
반박해
너무병신같은근거라반박불가다
반박도 못하고 자기주장만 존나 쎈 ㅂㅇㅇㅋ
니말이맞다고해주마 근데 딴데가서는 그런 병신같은 얘기하지마라
ㅋㅋㅋㅋㅋㅋㅋ이런지능을갖고도세상을살수가있구나
케이던스는 게이들이나 따지는 거
지속주 많이하면 알아서 깨닳는다 발을 많이굴리면 호흡이 편하구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