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정상체중 범주에 체지방20프로 언저리만 돼도 옷입는데 아무문제없고 겉보기에도 평범한데 

괜히 요 몇년사이 인스타 바프 유행타면서 일반인들 너도나도 하기 시작하면서 자칭 헬창이라는 막상 몸보면 별차이 없는 사람들이 개오바면서 헬스 중요성 강조하는 꼴 너무 많이 봐서 거부감 너무 심해짐 

중량 집착하면서 몸 버리는 사람들 보면 실제로 건강하기 위한 운동이 맞냐에 대해서도 의구심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