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정상체중 범주에 체지방20프로 언저리만 돼도 옷입는데 아무문제없고 겉보기에도 평범한데 괜히 요 몇년사이 인스타 바프 유행타면서 일반인들 너도나도 하기 시작하면서 자칭 헬창이라는 막상 몸보면 별차이 없는 사람들이 개오바면서 헬스 중요성 강조하는 꼴 너무 많이 봐서 거부감 너무 심해짐 중량 집착하면서 몸 버리는 사람들 보면 실제로 건강하기 위한 운동이 맞냐에 대해서도 의구심 들고
중량 올려가는연습은 중요한게 맞는데 ㅋㅋㅋ 낮은무게 자세는 좋은데 좀만 무게 치면 자세 다 무너짐 의미없는 중량이지
그건 어느 운동이나 인싸새끼들 특유의 호들갑때문에 거부감드는 건 똑같음 걍 무시하고 자기 운동에 재미를 찾는 수 밖에 없음 ㅇㅇ
근데 꼭 헬스가 건강하기 위해하는 운동은아님 - dc App
자세교정 목적, 옷빨잘받게하는목적, 단순 근력증가, 밸런스 안맞고 약한부분 교정 등 자기 목적에따라 다른거라 오히려 건강이 안좋아지게 운동하는경우도있징 - dc App
남들이랑 상관없이 몸 좋아지면 기부니가 조크든요
그렇게 반골 기질 있으면 평생 남들 하는 좋은거 못하고 산다ㅋㅋㅋㅋㅋㅋ 병신들이 꼴값 떨어도 취할거 취하면 되지 왜 유난떠는지 노이해
원래 안 할 이유는 이악물고 갖다붙임 ㅋㅋㅋㅋ
나도 웨이트 하긴 하는데 러닝갤에 하도 웨이트로 깝싸는게 맘에 안들어서 썼다
ㅇㅈ 안할이유는 ㅈㄴ어디서 수백가지 가져옴ㅋㅋ
ㄴ 안해도 상관없는건데 안할이유 붙이는게 뭐 이상한가 싶은데 여기가 웨이트갤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