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은 한 80kg 때부터 조금씩 한거같음

 그 전과 그 후에도 집에서 홈트만함. 유튜브도 보고 덤벨하나들고 깔짝대기도 하고

 

 요즘은 8~10km씩 뛰는데 그 전에 살 쪘을 동안의 체중 부하와 다이어트 시작하고 나서의 깨작거린 운동만으로 

 무릎을 비롯한 대부분 관절이 좋지는 않음. 

 조금이라도 러닝을 비롯 운동을 하면 매번 통증을 달고 사는데 

 어느 정도 근육도 붙고 정상치 비슷한 체중으로 그나마 버티고 있는거 같음


 그러니까 자신이 목표가 체중 감량인 과체중이면 최대한 식단 위주로 하되 욕심부리지 말고 빠르게 걷기나 언덕을 이용해 걷고

 살짝살짝 뛰다 아프면 바로바로 그만둘줄 아는 용기가 필요한듯. 안하면 존나 불안한거 나도 아는데 그래도 과감히 그만 둬야해

 그 쿠션 좋다는 인빈서블 런 할애비를 신고 뛰어도 보통 인자강이 아니면 체중에 따른 부하가 생각보다 심함

 

 오늘 몇 달만에 최저 몸무게 갱신했는데 아파서 오늘 뛸까말까 고민도 하고 있는 웃픈 처지라 건강하게 운동했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