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달리기에서 중간이라고 하면 10k 4:30 - 5:00 페이스라고 생각하는데 여긴 그 정도 뛰는 분들 거의 못본듯. 갤 규모에 비해 10k 40분 초반 뛰는 고수분들 비율이 이상할 정도로 높고, 10k 50분 중후반 뛰거나 러닝의 재미를 막 알아가는 분들이 나머지를 차지하고 있음

보통은 피라미드 형태로 런린이 부터 런고수까지 차곡차곡 쌓이는데 여긴 모래시계형 구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