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못뛰어서 큰맘 먹고 오랜만에 아침에 뛰었는데

더운것도 더운건데

습도가 진짜 숨 쉴때마다 수증기가 들어오고

온몸을 물기가 잡는 느낌이네요

심박도 안잡히고 ㅋㅋㅋ

빌드업인데 엉망으로 끝 ㅠㅠ

그리고 중간에 뛰는데 트랙에사 오랜만에 런붕이(킴로키님) 동네에서 만나서 반가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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