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620  느린조깅 계획하고 나왔다가 1-2키로

600에  무리없게 진행되기에  급발진 빌드업주  습도는
높았는데 어제 푹쉬어서 컨디선이 좋아 500에 마무리

이제 추석연휴이니 몸관리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