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달리면서 첨 받아봄


아침에 청계 중랑천라인에서 어떤 여성러너가 따봉해줬는데
나한테 해준건지 뒤에 자전거한테 해준건지 헷갈려서
대응 못함   ㅠ

두번째는 거기서 1키로 더오니까 고수느낌나는 젊은분이
화이팅 하면서 따봉해줘서 나도 따봉추 날림
ㅋㅋ

그거 받고 나도 사람들한테 따봉 날려볼까했는데
그건 좀 나중에 해야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