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겨운 악순환을 이렇게 끝내서 허탈하기도 하고
기분이 후련하기도 하네요..

출시일에 응모란 응모는 다 넣어봤는데 다 꽝..
압나 플라포 출시일에는 일요일임에도 회사에 묶여있어서 꽝..
지난 여의도 발매일 당시에는 30분만에 도착했음에도 이미 현장에 100명 가까이 있어서 꽝..

오늘 레이스먼트도 솔직히 기대는 안하고 갔는데 제사이즈 딱 하나 남아있어서 진짜 기분 말로 표현할수 없었네요 진짜 이건 러너들을 위한 신발이예요.. 되팔렘둘 다 둬져야 함ㅅ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