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서 사먹을까 좀 고민했는데 
내일부터 집도 비우니까 냉털했다~ 

배추 버섯 마니 넣고 단호박크림 파스타랑
돌아온~ 가지구이와 연근
(가지가 아직도 한개 남았숴...ㅠ)

단호박크림은 껍질을 벗겼으면
색이 더 예쁠텐데
귀찬차나~ 


오전에 달리고 느긋히 밥 해먹는 주말이
참 좋아

근데 청소할 에너지 고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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