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입문 추천글 보고
인터넷에서 나이키 페가40 샀다가 복숭아뼈 갈림
쿠션은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신발 모양이 그냥
내 발이랑 안맞는듯 ㅇㅇ

그래서 아울렛가서 신어보고 사기로 결정


신어보고 발에 딱맞길래 바로 삼

9만원이라 인터넷보다 2-3만원 비싸던데
지금 사면 다음주 금 도착 뜨길래 그냥 지름

사오면서 후기들 쭉 보는데 딱딱한거때문에
취향탄다길래 좀 걱정했는데

집와서 3키로 가볍게 뛰어보니까
발에 완전 딱 맞는 신발이 뭔지 깨달았음 ㅋㅋㅋㅋㅋㅋ

앞으로도 뭐 살일 있으면 백화점이나 아울렛가서
신어보고 살듯 ㅇㅇ

쿠션은 들은대로 호불호좀 탈 것 같은데
일단 난 극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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