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우승한 사람이니 당연히 신뢰가 크지만
러닝은 사바사가 분명한데 미드풋만 강조했던 김영복코치가 욕먹은건 미드풋무새고
선수아니면 리어풋 뛰라는 황감독님 말씀은 하늘의 계시처럼 여기는 부분이 이해가 안감
난 리어풋 내리막 때 말곤 최대한 안하려고 함
지금도 뛰다가 이상하게 무릎에 뭔가 자극같은게 느껴진다 싶으면 꼭 리어풋임, 적어도 나한텐 그러함
그리고 풋에 관한건 러닝갤도 항상 불타지만 광적이지는 않은데
진짜 SNS 보면 광신도 수준으로 황영조표 리어풋 마패 쓰는 사람들 많음
자기한테 맞으면 그거하면됨. - dc App
ㅇㅇ 리어풋이 별로다가 아님. 난 아픔 리어풋하면 그래서 안한다는것뿐임..
사람이 전력으로 질주하면 미드풋이 자동으로 나옴. 이 경계가 사람마다 다르니까 자기의 속도에 자동으로 미드풋이 나오면 미드풋하고 아니면 리어풋 하면됨 - dc App
그렇게 이야기 안했습니다. 속도나 경사 따라서 미드풋 포어풋이 있을 수 있지만, 속도가 안나는 sub3도 못하는 아마추어들이 미드풋 뛸 일이 거의 없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속도 안나는데 미드풋 흉내내다가 부상이 온다고 했죠. 이건 국가대표 최경선 선수도 똑같이 말했습니다. 미드풋이 유행하기 시작한 건 아프리카 선수들이 성적을 내면서부터 입니다. 아프리카 선수들의 맨발 달리기부터 미드풋의 시작입니다. 신발 없이 맨발로 뛰면 절대 리어풋을 할 수 없습니다. - dc App
황감독님의 가장 이상적인 주법은 힐스트라이크 라고 유튜브에서 언급하셨었어요. 사람들이(일반인이) 선수 흉내낸다고 미드풋 따라하는데 힐스트라이크로 달려서 몸만들고 미드풋 가라고 합니다. 이게 선수가 아니면 미드풋 뛰지 말라는 말씀이 아니면 뭔가요. 키로당 3분페이스 주자들이 미드풋을 사용해야된다 하는데 국민 페이스가 530입니다.
선수가 아니면 미드풋 뛰지마라고 결론 내시고 거기에 포커스 맞추고 일반화하시면 그것만 보이죠. 미드풋을 어설프게 따라했을 때 오는 부상에 대해서는 왜 말씀을 안하세요? 부상없이 뛰자는게 감독님 하시는 이야기 본질인데요. - dc App
말씀 잘하셨는데 그럼 리어풋은 부상이 없나요?
포어/미드/리어 착지에따라 충격이 몰리는 부위가 제각각인데 리어풋은 부상이 없다고 단언하시나요? 세가지 풋 모두 사용자의 신체 상태에 따라 부상이 없거나 부족한 부분에서 부상이 올 수있는건데 미드풋만 부상을 야기한다는듯 말씀하시네요?
당연히 부상이 있죠. 사람마다 뛰는 자세가 다른데요. 속도느린 상태에서 어설프게 미드풋따라 하는 거보단 인간의 움직임이 자연스러운 자세라는겁니다. - dc App
리어풋이나 포어풋이나 느리든 빠르던 부상 옵니다. 각각 포어/ 미드/ 리어풋 모두 느리든 빠르든 사용자에따라 다 부상이 옵니다. 미드풋에서만 한정되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제가 미드풋을 해야된다고 강조하는게 아닙니다. 리어풋 안아프고 괜찮다 = 달리면 돼요 미드풋 안아프고 괜찮다 = 달리면 돼요 포어풋 안아프고 괜찮다 = 달리면 돼요 굳이 느리건 빠르건 기준잡고 나누는것도 웃긴겁니다.
네 여기까지만 하시죠. 정지당할까봐 - dc App
물론 말씀대로 미드풋이 발바닥 전체가 거의 다 지면에 닿는 주법이라 충격받는것으로 따지면 제일 큽니다. 어떤 말씀을 하시는지 잘 알아요. 제가 모르고 떠드는게 아닙니다.. 그 충격을 케이던스를 올려 보완을 해주는거구요. 저도 그만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뇨 죄송하실건 없으시죠~ 저도 무슨 이야기인지 잘 들었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 dc App
애초에 황영조가 리어풋만 정답이라고 말한 적이 없음
영조아저씨가 뭐라고 했는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이러쿵 저러쿵 하는것도 이해가 안가네요 ^^,..,
황영조가 자기 저서에 리어풋 하라고 - dc App
황영조가 리어로만 뛰라고 한 적이 없음 페이스가 느리면 리어 빠라질수록 미드에서 포어로 간다고 했지. 나도 영복 미드풋 영상 보고 시작했고 가운데가 닿는다는 기분으로 달렸는데. 혼자서 찍은 영상이나 대회 때 찍힌 영상 보면 살짝 리어착지더라.ㅋㅋㅋ
그 이미 유튜브에 많아요 찾아보세요.. 다들 보고싶은것만 보시나보네요
역시나 ㅉㅉㅉ
의외로 리어풋의 장점이 많습니다.
전형적인 어그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