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우승한 사람이니 당연히 신뢰가 크지만


러닝은 사바사가 분명한데 미드풋만 강조했던 김영복코치가 욕먹은건 미드풋무새고


선수아니면 리어풋 뛰라는 황감독님 말씀은 하늘의 계시처럼 여기는 부분이 이해가 안감


난 리어풋 내리막 때 말곤 최대한 안하려고 함


지금도 뛰다가 이상하게 무릎에 뭔가 자극같은게 느껴진다 싶으면 꼭 리어풋임, 적어도 나한텐 그러함


그리고 풋에 관한건 러닝갤도 항상 불타지만 광적이지는 않은데


진짜 SNS 보면 광신도 수준으로 황영조표 리어풋 마패 쓰는 사람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