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훈련하다 다친뒤로 전역하고 5년 넘게 유산소라곤 헬스장에서 10분 웜업 깔짝 뛰던게 전부였는데 (하체운동도 무릎아파서 안함) 최근에 체력도 딸리고 무기력하고 우울한감이 찾아왔는데 런닝이 좋다길래 암생각없이 뛰고왓슴다 꼴랑 3키로 뛰는데 너무 힘들어서 걷다뛰다 26분이나 걸린거 보고 체력이 정말 많이 안좋아졌다 느끼네요 그래도 다행히 무릎은 안아픈거 보니까 계속 뛰어볼 생각입니다 3키로 12분30초 목표로 ㅎㅇㅌ~~
무릎다치면 나같으면 러닝접고 수영이나 웨이트 필라테스할거같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