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땜시 48시간 만에 뜀. 체감 온도30, 습도99%.
항상 기록은 제2의 통곡의 벽에 머물러 있지만 게임 능력치 처럼 vo2max는 꾸준히 오르네...
오늘도 심박수 신경 끄고 현재 km만 확인하면서 뜀. 8km까지 개빡런이 아닌 간단히 대답할 정도의 빡런을 유지하려 했음. 그것이 기기에 의지하지 않고 내가 느끼기에 가장 정확한 템포런으로 보임.
2km 남은 지점에서 빌드업하려 했으나 쉽지 않았음. 2분 50초/1km 유지는 도대체 인간인가. 20년간 산만 뛰어서 굵어진 허벅지 부터 쪽 빼고 기록 단축이든 뭐든 해야할듯
다음에는 무게중심에 착지하고 더 육체에 정신을 집중하고 달리자!
- dc official App
잘뛰시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와 잘뛰심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