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줄이려면 케던 올리라고 하는데
본질은 오버스트라이드 하지마라
즉 보폭 줄여서 충격 줄여라 잖아

그러면 케던을 올린다기 보다는
보폭을 줄이는 느낌으로
달리는게 맞다

제일 답답해보이는건
편한 페이스에서도 억지로 케이던스 올리려고 하는 아이들.

편한 페이스에서는
느리기 때문에
자 연스럽게 보폭을 줄이는 느낌으로만 달려도
부상 방지에 충분하다

편한 페이스에서 케던 맞추려고 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빨라져서 조깅이 조깅이 아니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면 전체적인 볼륨에서 부담이 증가해 부상 위험 줄이려다가 오히려 부상 위험을 올릴 수도 있다!

편한 속도에서도 속도를 안 올리고 케이던스를 올릴 수 있다고 해도
불필요할 정도로 보폭을 줄이면서 까지
케이던스를 늘리면서
오히려 에너지를 낭비하고
고관절 등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정리하자면
케이던스를 올릴려는 느낌이 아니라
보폭을 줄이는 느낌으로 달리자!

특히 편한 페이스에서 까지 무리하게 케이던스 맞추려고 하지말잔 말이다.

편한 페이스에서는 케던이 느린게 정상이다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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