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줄이려면 케던 올리라고 하는데
본질은 오버스트라이드 하지마라
즉 보폭 줄여서 충격 줄여라 잖아
그러면 케던을 올린다기 보다는
보폭을 줄이는 느낌으로
달리는게 맞다
제일 답답해보이는건
편한 페이스에서도 억지로 케이던스 올리려고 하는 아이들.
편한 페이스에서는
느리기 때문에
자 연스럽게 보폭을 줄이는 느낌으로만 달려도
부상 방지에 충분하다
편한 페이스에서 케던 맞추려고 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빨라져서 조깅이 조깅이 아니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면 전체적인 볼륨에서 부담이 증가해 부상 위험 줄이려다가 오히려 부상 위험을 올릴 수도 있다!
편한 속도에서도 속도를 안 올리고 케이던스를 올릴 수 있다고 해도
불필요할 정도로 보폭을 줄이면서 까지
케이던스를 늘리면서
오히려 에너지를 낭비하고
고관절 등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정리하자면
케이던스를 올릴려는 느낌이 아니라
보폭을 줄이는 느낌으로 달리자!
특히 편한 페이스에서 까지 무리하게 케이던스 맞추려고 하지말잔 말이다.
편한 페이스에서는 케던이 느린게 정상이다 이거야!
- dc official App
초보한테는 케이던스는 리듬인데 리듬이 깨지면 회복하기 힘들어 초보일수록 힘들어 페이스 불문하고 케이던스 늘어지기 시작하면 회복 힘듦 그래서 조깅이어도 170밑으로는 안떨어뜨리려고 노력함 안그러면 나중에 빡런도 힘빡주고 오버스트라이드하고있는나를 발견함
그 리듬 유지하려다 보면 조깅이 안 되는 경우도 있어서 하는 말이야 - dc App
ㅇㅈ 조깅할땐 160까지도 내려감 ㅋㅋ - dc App
조깅은 편하게 하는게 최고지 - dc App
케던이 너무 높아서 걱정이다..
겅중겅중 달리는 연습해봐 - dc App
lsd는 보폭줄이고 케던 낮춰서 가야겠네 - dc App
편한 페이스에서 까지 케이던스 유지하려다 보면 안 편해질 때도 많더라고 - dc App
보폭 줄여도 점점 속도 빨라지던데 ㅋㅋㅋㅋ 몸이 자꾸 앞으로 치고 나갈려하다보니 보폭도 왔다갔다 거리고 케던도 들쭉날쭉 진짜 개 심함 러닝하다가 힘 빠져서 조깅 페이스나 그 밑으로 내려가면 자세 무너지면서 케던도 낮아지더라 ㅠ 그래도 키만큼은 가져가야한다고 생각함
천천히 가면서 불필요할 정도로 종종 뛰는건 오히려 에너지 낭비라고 생각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