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러닝 한지 1년 정도 되는데요...
러닝 무릎보호대를 구매하려고 합니다.
이곳에는 러닝을 오래하신분 혹은 저처럼 아직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으신 분들이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무릎 아프면 테이핑하고 자세 고치고 혹은 쉬는게 당연 맞는데요 그 뒤에 재활 혹은 재활이 아니더라도 하고 다니면 좋아서 구매하려고 합니다.
제가 궁금한것 정리했습니다... 너무 많아서 죄송합니다...
1. 러닝 무릎보호대 중에서 어떤 제품이 뛰어도 잘 흘러내리지 않는지
2. 너무 조이지도 않으면서 안정감 있게 잡아주는 제품이 있는지
3. 벨크로나 다른 방식의 착용감은 어떤지
4. 통기성 흡수성이 중요한데 직접 사용해보신 제품중에 한줄로 된 보호대가 좋았는지 아님 잠스트처럼 슬리브 형태가 좋았는지
5. 피부에 직접적으로 하게 되면 알러지가 올라오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는데요,
알러지가 올라오지 않는 제품을 사용하시는 분이 계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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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건 개인적으로 궁금한건데요 만약에 현재 네이버나 쿠팡을 뒤져보면 잠스트,그리핏,아디다스,나이키 등등
다양한 러닝 혹은 헬스 등산용 무릎보호대가 있는데 만약에 이런 부분이 더 보완되고 이런 기능이 더 추가된
러닝 무릎보호대가 있었으면 한다 하는게 있으시다면 마지막으로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왜냐면 다른 제품 사용해 보다가 정 안맞으면 저희 이모부가 섬유공장을 하셔서 이모부께 말씀드리고
제가 러너분들 의견 받아서 단점들을 싹 갈아엎고 만들어보려구요
의견 마니마니 부탁드립니다.
보호대 하면서 뛰지 않기를 권장함 그냥 최대한 무리 안가게 뛰세요 - dc App
무릎 보호대에 의지 하지말라고 하는게 정설인듯 무릎 주변 근육 보강운동 ㄱ
▶가성비, 품질 모두 잡은 무릎보호대 총정리
나는 여기서 정보얻고 2년째 잘쓰는중임
https://thefactsclub.com/bohodae/
나도 윗 댓이랑 같은 생각임.. 무릎이 아프지않을 정도로 뛰면서, 점점 강도를 높여가야지, 무릎이 아픈대도 장비의 도움으로 그걸 극복하고 뛴다면, 장비 없이는 뛸 수 없는 몸이 되고, 언젠가는 다시 아플 수 밖에 없음... 시간이 걸리더라도 아프지 않는 강도 하에서 운동 하며 무릎 주위 근육을 발달 시켜주며 강도를 높여가는게 정답임...
다리 수술하고 그런사람 아니면 절대 보호대나 테이핑하고 뛰지마세요
검색해보면 여기 무릎보호대 질문 해봤자 하지 말라는 답이 거의 다인데 주기적으로 질문 나오네. 여기 사람들은 무릎 보호대 착용하는 걸 물어보면 아픈데 보호대로 싸매고 어거지로 뛴다고 생각한다구요. 어쨌든 질문 내용은 많은데, 내가 온갖거 다 써봤고, 그 결과 러닝엔 잠스트 rk1-plus가 제일 좋음. 수십년 업력의 전문 기업들이 연구해서 만드는 것보다 좋게 만들어 보겠다는 쓸데없는 생각은 말고.
이런 바이럴은 특히 거르면 됨 ㅇㅇ
여긴 다 쓰지말라고할걸 부담안될정도로 근력 기르는게 맞음 - dc App
왼쪽 무릎에 연골연화증이 있어서 무릎이 신경쓰여서 보호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독일 바우어파인트의 게뉴트레인 8세대 2년 전에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이중투자하는 거 싫어해서 첫빵에 꽤 좋은 상품을 사는 편입니다. 러닝할 때 착용하면 통증은 잘 못느꼈고요. 제뉴메디 이것도 많이 추천하더라고요. 여기도 독일회사로 알고 있어요. 이 브랜드들을 추천하는 곳이 농구, 축구 카페 회원들이 추천하더라고요. 러닝보다 두 스포츠가가 더 격하고, 방향전환도 많은 스포츠인데 그 분들이 추천하면 좋은게 아닐까 생각해서 구매했는데 비싼데 만족해요. 바우어파인트는 문정 가든파이브에 매장이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음 또 브릭피팅센터인가 여기는 잠실에 있을 거에요. 유튜브에도 후기들이 있으니 한번 찾아보세요.
뛸 때는 움직임에 제한이 없어야해서 벨크로나 철심이없는 움직임자유로우면서 잘잡아주는걸 추천함 저는 랩스핏꺼 썼는데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