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3가 반다운 인데도 엔프4보다 길이가 좀더 길고
신었을때 아치 간섭이 살짝 느껴져서
신어야하나 팔아야하나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손꼽히는 성능의 신발을 개시도 안해보긴 아까워서
개시런 하고 왔습니다. 족저나 악뿌 느낌 오면 바로
귀가할 생각으로 몸을 풀고 빡런을 해봤어요
자세교정 시작하고 처음으로 5분대 초반까지 페이스를
올려봤는데 엔프4보다 반발력이 확실히 좋아서 속도 내기가
더 수월했고 전족부 쿠션도 탱탱하게 잘 받쳐주는게
다리에 데미지가 적게 들어와서 아주 좋았습니다 ㅋㅋ
걱정했던 아치 간섭은 달리기 시작하니까 느껴지지 않았고
악뿌도 일단은 못느껴서 앞으로 빨리 뛰고 싶을땐
아프3를 신게 될 것 같아요
더 뛰어봐야겠지만 첫인상은 매우 만족 !
아프 아치 간섭은 깔창 때문인데 뜯어서 위치 조정 ㄱㄱ - dc App
헉 그런 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