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어떤 글 보고 오늘 완전11자 의식안하고 뛰어봄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한테는 개 편했음 자세잡기나 케이던스 유지도 쉬웠고 그냥 개인 체형따라 다르구나 내가 젤 편한대로 뛰는게맞구나~ 를 깨달았음 - dc official App
11자는 따라오는거지 억지로 만들면 안됨
멍청한 소리하고 자빠졌녜 진짜 - dc App
뭔소리야 내전근 약하고 햄스트링 짧고골반정렬 다틀어졌는데 발끝만 11자 만들면 부상만당하지 아는거 없으면 급발진을 하지말든가
키위냥 말이 맞음 뭐임마 쟤는 자꾸 시비털고 다니네… - dc App
생각할수록 열받네 ㅋㅋ 스쿼트 발 11자로 해야된다고 하는 가짜트레이너 놈들이랑 똑같은인간
내가 억지로 만들다 내전근 이상근 부상 개심하게 당해서 3주 쉬어봄… 억지로 한 번에 만들게 아니라 바꾸고 싶으면 천천히 해야하는 듯 - dc App
내전러인데 11자 신경쓰고 뛸때랑 안쓰고 뛸때 발목 부담이 확연하게 다르더라 무릎 골반 틀어진 경우가 많은데 발만 11자 맞추는게 무릎 골반에 부담 주는지는 모르겠고 적어도 발목에는 좋은듯
오른 발목인대 파열되고 오른다리 고관절 쪽 많이 안 좋은데 일단 오늘은 완전 편했어요 계속 이리해보고 저리해보면서 데이터 쌓아야할듯! - dc App
발끝까지 11자 맞추다 장경인대 멍듦 ㅋㅋ ㅠㅠ 다시 무릎만 11자 맞추고 무릎아래는 없는걸로
어느 쪽이든 내딛는 발은 일직선상에 놓여야 ‘최대 보폭’이 된다. 2만4000∼2만6000 걸음을 내딛는 마라톤 레이스에서 한 걸음에 1cm씩만 손해봐도 240∼260m(43∼47초)를 뒤지게 된다. 기사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