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열심히 키몸무게 -110 목표로 뛰다가 목금 걸신들린 듯 먹어서 몸무게 +3키로 달성! 죄책감에 와이프 재우고 자정런닝하러 나옴. 밤되니 기온25에 바람도 선선하니 좋았음. 성서국민체육센터에서 뛰었는데 전문 트랙이 아니라 곳곳에 바닥이 울퉁불퉁함.Ps. 달서구 성서쪽 사는 형 누나들 혹시 추천 할만한 러닝 코스 있으면 추천 좀- dc official App
성서쪽은 강정보 디아크 주차장에 주차해서 금호강 따라 달리는거랑 계대 트랙 정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