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5시에 출발해 500으로 30km 뛸 계획이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하루종일 맛있는 것도 먹었습니다
그런데 눈뜨니 핸드폰 방전에 5시30분이네요 ㅋㅋ
30km 버티려면 60%는 채워야해서 샤워하는 동안 충전기 좀 꽂아두고 아미노바이탈 먹고 물도 500ml 마셨습니다.
슬렁슬렁 나왔더니 이미 해는 떠있고....
습도는 96%.....
트런조끼에 아미노바이탈 2개랑 소프트플라스트에 물 1L 채워나와서 뛰기 시작했습니다.
중간중간 급수하고 보급하면서 뛰었는데도 결국 하프에서 DNFㅠㅠ
너무 덥고 습하고 뜨겁네요.
연휴 마지막 날에 한번 더 도전합니다!
오늘 습도 미쳤더라구요 ㅠ 다음 훈련에 복수전가시죠!
하프만해도 성공한 날씨! 수고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셔요!!
하프 성공 - dc App
??? :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96% 습도를 만나기 전까지ㅜㅜ
습도가 나빴네~~ - dc App
진짜 오늘 습도 와.....고생하셨습니다!! 저도 담주에 30 도전해야하는데 엄두가..ㅋㅋ큐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