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이거 좋다던데??"

"아닌데 이거 안 좋다던데??"

자기가 판단하는 것 없이

이리 갔다 저리 갔다


권위 있는 누가 이랬다

아니다 누구는 이랬다


과정을 통해 답을 알아가는 게 아니라

답을 알고 과정을 따라가고 싶은 사람들이 많은데

그 속에서 자기만의 길을 가는게 진짜 멋있다고 생각함


해보기 전에 미리 예상하고 하는 것과

일단 해보고 계속 수정해나가는 것

두 개를 적절히 판단 근거로 사용하면 딱히 문제될게 없음


"카본화 논란과 상관없음을 알려드립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