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이거 좋다던데??"
"아닌데 이거 안 좋다던데??"
자기가 판단하는 것 없이
이리 갔다 저리 갔다
권위 있는 누가 이랬다
아니다 누구는 이랬다
과정을 통해 답을 알아가는 게 아니라
답을 알고 과정을 따라가고 싶은 사람들이 많은데
그 속에서 자기만의 길을 가는게 진짜 멋있다고 생각함
해보기 전에 미리 예상하고 하는 것과
일단 해보고 계속 수정해나가는 것
두 개를 적절히 판단 근거로 사용하면 딱히 문제될게 없음
"카본화 논란과 상관없음을 알려드립니노"
오 멋지다 한국이 답을 알고 그걸따라가려고 하니깐 자꾸 카본화미드풋 같은 문화가 생기는듯 - dc App
맞음, 시행착오 겪는 것도 나름의 재미가 있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