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일찍 잠자리에 누웠고 오늘도 새벽알람과 함께 기상 조금 늦게 일어나긴 햇지만 씻고 물한잔 마시고 집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오랫동안 해준후에 웜업으로 낙동강 관리본부까지 이동후 잠깐 쉬었다가 본러닝 스타트 오늘은 조깅으로 80분주 달리는걸 목표로 달리기 시작 어제 속도내어서 하는 달리기 한탓인지 속도도 나지 않고 다리도 무거운 느낌이지만 편안하게 자연스럽게 달리는데 집중해서 계속 달렸고 주변의 러너분들을 마주치며 계속 달렸고 모라를 지나고 사상을 지나서 8 K 지점에서 반환해서 페이스 거의 유지하는데 집중하면서 달려주엇고 앞서가는 러너들을 페이스 메이커 삼아 계속 달렸고 다시 사상을 지나고 모라를 지나쳐 구포역 근처에 와서 3회 질주해주고 본러닝 종료 종료후 천천히 걷다가 쿨다운 러닝으로 짧게 달려주고 음료 급수후 집으로 복귀
여전히 습하고 달리기에는 좋지 않지만 오늘도 나간거에 뿌듯함을 느껴봅니다 매번 나가는게 쉽지 않지만 말이죠 ^^;;
러닝화 : 플라에3 (웜,본,쿨)
부산 살면 바다랑 낙동강중에 골라서 달리면 되니 좋을듯 부럽네요 - dc App
바다 쪽은 약간 멀어서 ㅎㅎ;
마일리지 괴물 ㅋㅋㅋㅋ 대단하십니다 증말 - dc App
저보다 더 많이 달리는분도 많아서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