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문? 해명문? 스토리 보고 느낀소감.


일단 이번 행사는 해당 인플루언서의 말 처럼 신고가 다 된 행사라면 전혀 문제 없음.


쓴 글 내용중에


다양한 분들(뉴비)가 유입되면서 기존문화(도로질주, 지하철상가질주)등이 문제화 되는걸 느끼는데


이럴수록 우리가 서로를 구속하고 서로를 사소한거까지 더 불편하게 만드는 부정적인 문화의 재생산이라고 생각해요.

이 워딩은 별로 좋지 않은거 같다


그리고


성향에 맞지않다고 니들 개똥싸는거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다간


나중에 싸그리 욕처먹을거 같아서 그런거니 제발 행동거지에 신경좀 써라 제발


그리고 너네 뒷풀이로 을지로 맥파이에서 춤추는거 올렸던데 거기 건축물대장부 보면 일반음식점이라


신고하면 영업정지랑 과태료 먹는다.


유명해졌고 그걸 토대로 협찬받고 돈을 벌고 있으면


공인이라 생각하고 사소한 행동이나 워딩 하나 하나 신경쓸 수 있는 어른이 되길 바란다.


혐오화로 억까당한다고 생각된다면 녹사평 차도에서 역주행으로 뛰고


을지로역 지하상가에서 질주했던 과거를 한번 상기해보길 추천 함.


아울러 네가 구경한 해외의 문화도


단순 여행객으로 느끼는것과 현지 거주인이 느끼는 괴리감이 있다.


외국인들이 한국의 홍대나 강남 같은곳에서 꼴랑 한두달 지내 보고 한국은 길거리에서 술먹고 토하고 담배꽁초 버려도 괜찮던데? 라고생각하는것과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