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 갤 왜 이래......
어제 글 올렸었는데 발톱을 술김에 울퉁불퉁한 부분 다듬는다고 하다가 확 잘라버려서ㅠㅠ
엄지발톱 하나를 지나치게 많이 잘랐는데 타원형으로 잘렸거든?
근데 이거 검색 많이 해보니까 내성발톱 될수도 있다고 하길래.. 너무 걱정되네 흑..
원래 내성발톱은 살면서 전혀 없었는데 지금 타원형으로 자른 상태거든
러닝은 당분간 강제휴식이고 (내 6월 마일리지ㅠㅠ 통곡중.. )
근데 아직 이틀째라 아프거나 염증은 없는데 미리 병원 가봐야 됨?? 정형외과나 외과 가보면 좀 낫냐..
아직 아픈 증상 없어도 병원 가보는게 나을까.. 혹시 경험자 있으면 좀 알려주면 안될까
이번 달 마일리지 망한 자의 통곡이 묻어나는 글임ㅠㅠ 한여름 되기 전에 뛰려고 했는데 어이없게 발톱이ㅋㅋ
걍 냅두면됨 사진없어서 몰겠지만 내성발톱없으면 신경안써도된다 내성발톱있는애들이나 발톱 기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