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말을 맞이했다

직장인들의 고뇌 스트레스 다들 공감할거다

직장일보다 뛰는게 진짜 백배낫다

속초에서 여기 트랙경기장이 그나마낫다.

오늘은 운좋게도 아조씨한명..있어 안심심했다.

12분13분의 고통만 참으면 그 휴식에서 오는 평온함에서

찾아오는 소소한 행복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오늘도 여전히 경기장트랙에 바람으로 밤콫향기가

살포시 날리지만 정신력으로 버티면서 뛰었다

31살 접어들면서 느는 뱃살과 몸무게..

옛 20대의 체력이 그리워진다

마의 11분대를 돌파하기위해 부단히 노력해야겠다

오늘도 빡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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