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4년 전 웨이트 한창 할때도 러닝머신 5분, 많이 뛰어야 10분 언저리 뛰었는데
이제 트레드밀 뛰면 30분도 조밥으로 뛰겠죠?
와,,,넘나 설렌다 쇠질도 쇠질인데 뭔가 갑자기 생각을 해보니 그렇네요 뭔가,,,,
발전..을 했나봅니다
한 3-4년 전 웨이트 한창 할때도 러닝머신 5분, 많이 뛰어야 10분 언저리 뛰었는데
이제 트레드밀 뛰면 30분도 조밥으로 뛰겠죠?
와,,,넘나 설렌다 쇠질도 쇠질인데 뭔가 갑자기 생각을 해보니 그렇네요 뭔가,,,,
발전..을 했나봅니다
이번엔 힘들어서가 아닌 지루해서 못뛸수도..ㅋㅋ
아,,,,그럴 수 있네요 그냥 웨이트하는날은 웨이트만 하는걸로...
그래도 워밍업은 필수!
후기 기대된다 제목 러닝머신에 또 다시 패배
요샌 다 모니터 달려있어서 그렇게 안심심하드라
물론 야외에서 경치즐기며 지축을 박차고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뛰는 느낌은 없어서 비교불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