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많이 풀려서 임시선별진료소 철수하고 

드디어 집근처 공설운동장 풀림…

하지만 이직하느라 정신없어서 달리기 주중 거르고

그래도 꾸준히 침선생 만나면서 허리에 침맞고

주말 몇번 뛰었는데…

 다행히 주 1회 뛰면서 허리 많이 나아진거 같네요

통증 0은 아니라 아직 무리는 안 하겠지만 슬슬 주중에도 

3-5km씩 달리기 할듯…

한달 정도 디씨 안 보다 런겔 오니까 수장 금선생으로 바꼈네요 

먼일인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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