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다고 앉거나 제자리에 허리숙이고 멈춰있으면 그때부터 팍 퍼져버리네
오늘 오르막 인터벌 사망구간인 4세트에서 뛰고 심장 터질거 같아도 응디라도 흔들었더니 퍼지진 않는다
어렸을때 태권도장 사범님이 지쳐 쓰러져있으면 고무방망이로 후려쳤었는데 왜 그랬는지 알겠다ㄷㄷㄷㄷ
지친다고 앉거나 제자리에 허리숙이고 멈춰있으면 그때부터 팍 퍼져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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