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키로 꼭 채우자 싶어 페이스 느리게 갔는데도
8키로부터 혼절할뻔했듭니다.,,,,,,,,,
이래서 12키로는 어떻게 뛸라는지 참,, 흐흐흐

제가 원래 러닝 하고 여기 트랙 자판기에 게토레이를 사먹는디
오늘 자판기가 안되는겁니다요..? 이게 루틴인데..
그래서 차끌고 편의점 갔다 게토레이 사와서
트랙 옆 벤치에서 마셨습니다 흐흐흐
그냥 웃겨서 생각해보니.. 네네..
안녕히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