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살짝 속도 내고 싶었음
하지만 트랙런 하러 가긴 귀찮고 해서 동네 체육공원 감

전력 질주 한 70-80프로 가저가면서 조깅보단 살짝 빠르게 감

이 공원이 생각보다 다른데보다 기록이 잘 안 나오는거 같은데
한바퀴 200미터에 좀 달릴만 하면 커브가 거의 직사각형이라 직각으로 떨어져서 무의식적으로 속도 줄이고 보폭 줄이드라

뭐 이번 겨울은 조깅위주로 부상없이 나는게 목표긴 하지만 공설운동장 근처 살고 싶다…

5나 10 안 뛰고 8.5만 뛴건 이번달 마일리지 깔끔하게 100체울라고 8.5만 뜀
200은 힘들거 같고 150은 무난히 넘길듯

그럼 다들 부상없이 겨울 나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