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는 대회 포함 몇 번 했었고, 하프 전 최대 거리는 16k.
이 상태로 오늘 하프 뛰었는데 결과는 망함. ㅋㅋ
15-16 이후 부터는 걷다 뛰기를 반복.
- 하프부터는 겸손해야 함을 절실히 깨달음. 16k 몇번 했으니 하프도 할만하겠네 -> 망함. 하프 모의고사를 쳤어야 했음.
- 갤워치4 오프라인 재생이 갑자기 안됨. 전에 없던 일이라 매우 당황함. 결국 침묵런 함.
- 긴장했는지 아침부터 계속 오줌마려웠음.
하프니까 혹시 죽는 거 아닌가 해서 급수대마다 목축일만큼만 수분공급 했는데 이게 재앙이었음.
심박수는 150대였는데 체감은 평소 연습때의 170대였을때보다 훨씬 힘들고 고통스러웠음.
물 공급 하긴 해야 할텐데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옴.
이상.
오 대회나갔음?? - dc App
응 서울오픈마라톤
크 고생했음 날도 더운데.. ㅠ 가을이었음 목표에 근접했을듯 - dc App
물 많이 마신게 꽤 큰영향일걸 16키로 뗘봤음 오버안하면 하프 걍 뛰지 아쉽넹 - dc App
갤 분위기 따뜻하네 ㅋㅋ 고마워 9월에도 하프대회나간당
하프니까 죽는 거 아닌가 했대 ㅋㅋ 귀엽누
왕고생추!
나랑 비슷하네 ㅋㅋ 16k 몇번 뛰어봐서 하프 겐춘하게 생각했는데 17k 되니까 다리 털리더라 ㅋㅋ - dc App
가을에 서울 달리기 하면 나가보세요. 날씨도 선선하고 코스가 서울 도심 통과라 좋고 완만한 내리막이 지속되서 기록도 잘 나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