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4~5km 거리라 경의선숲길 공원 통해 이동해서 10km 정도 뛰고 왔습니다.

저 직선구간은 메타스퀘어 나무로 된 길도 있고 코너 부분들은 적당한 오르막 내리막으로 되어 있구요.

위치가 교통이 불편한 편이라 젊은 사람들보단 지역마라톤클럽이나 중장년층들이 많이 보여요. 나이가 있어 보이시는데도 웃통 벗고 달리는 몸 좋은 장년도 두 분이나 봤네요.

한바퀴 돌면 5.8km고 인도폭이 넓어서 LSD하려는 분들은 여유롭게 뛰어볼 만한 거 같습니다. 전 조깅으로 이동해서 뛰었는데, 차 이용하려는 분들은 입구쪽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다른 분들 이야기론 9시 이후엔 주차료가 붙어서 주말 아침 6~7시쯤에 운동 시작해서 마치는 식으로 많이 한다니 참고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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