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엔 바보같이 마스크끼고 뛰다가 숨막혀서 죽을뻔해서 중간에 쉬었고
일욜은 신나가지고 첨부터 폴짝폴짝 뛰다가 체력다써서 중간에 또 쉬었음..
오늘은 첨부터 완전 천천히 뛰어가지고 안쉬고 뛰기 성공했음 헥헥..
넘 천천히 뛰어서 그런지 한 1키로 남았을때 생각보다 체력이 많이 남아서
한 50미터? 100미터? 정도 중간에 막 전력으로 사바나의 치타처럼 폴짞폴짝 뛰어갔는데
산책하는 아줌마 할머니들이 막 저새기머임?? 이런눈으로 막 처다보니깐 좀 부끄럽더라..
근데 지금 뛰는데가 산 둘레길 산책로거든
그래서 경사 오르락내리락이 심하게는 아니고 약간 꾸준하게 있는편인데
걍 평평한데로 가서 뛰는게 나아? 오르막길 올라갈때 다리 짜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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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엽커엽추!
아무래도 관절부담이 덜한 평지가 좋겠죵?
헐 관절에 부담이가는구나.. 산길에서 안나대고 앞으로는 평평한곳에가서 뛸게요 감사감사 또 감사
언덕 오르막이 체력 향상에는 좋다던데 내리막은 무릎에 안 좋으니 되도록 평평한 곳으로 - dc App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