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친구는 오랜만이라 6:00 5:30으로 뛰자고 약속했는데
날씨가 좋아 제가팡팡 선두 서서 뛰니까 친구도 원래 감이 살았는지 4km넘어서는 저를 앞질러 갔네요
한두달쉬어도 다리는 기억 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