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km까지 조깅페이스로 뛰다가 컨디션이 좀 괜찮다 느껴져서 4km까지 서서히 속도 올려서 455~505로 6km정도 밀었더니 1분 넘게 단축이 됐네요. 역시 런런이는 이 속도로도 숨차서 죽을 것 같네요 ㅠㅠ
NRC 기준으로 53:45 -> 52:17로 단축이 됐습니다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