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푹쉬고 풀체력으로 뛰었습니다.클럽가서 소리 지르면서 궁둥이를 흔들고 싶었지만..어쨌든 이태원 한복판 미친놈처럼 뛰었네여 ㅎㅎ간만에 뛰니깐 기분 너무 좋네여.아이구 좋아라~~!
평지도 아닌 거 같은데 진짜 대단 ㅋㅋㅋㅋ
동네가 굴곡이 많네여.. ㅋㅋ 오르막 내리막 쌤쌤입니다!
양말맨 오랜만입니다!!
오랜만에 왓습니다! 날이 더워지니깐 잘 안뛰게 되네여 ㅠㅠ
경리단길이면 사람 많은데 아닌가요? 사람 많은데서 저 신발(양말)신고 424페이스로 달린다? ㅎㅎ 고생 많으셨어요
월요일 밤이라 그나마 한산하네요 ㅋㅋ 저 말고도 웃통까고 뛰는 양형들도 있고 그렇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