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질은 하체 털때 막 자살하고 싶고 세상 살기 싫어지는데 러닝은 빡런 해서 체력이나 하체 다 털려도 매일매일 뛰고 싶고 하루라도 안뛰면 심손실 날것 같고 막 그럼 쇠질이랑 런닝이랑 계속 하는데 쇠질은 휴식은 확실히 하는데 런닝은 그냥 매일 생각나 뛸때마다 사는게 즐겁고 내가 살아있는 이유를 느끼게 해줘서 그런가 - dc official App
쉬면 금방 행복해지자너
헬스만큼이나 직관적으로 피드백이 오는 운동이라 더 그런거 같습니다
쇠질은 거의 스프린트 느낌의 재질(무산소)이라 매일 하기가 힘들기도 하고, 러닝은 조깅+포인트 섞어주니 매일해도 쌉가넝!
헬스장 에어컨 빵빵한것에서 트레드밀 해서 그런거 아냐? 최저 기온 26 한여름 야외에서 한다면 저런생각 안들텐데 야외에서 했는데 저런거면 진짜 중독말기인거고 ㅋㅋㅋ
대낮에 빤쓰까지 땀으로 다 젖고 뛰어도 생각나~ - dc App
도파민 분비때문에 중독 현상을 느끼기때문이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