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질은 하체 털때  막 자살하고 싶고 세상 살기 싫어지는데

러닝은 빡런 해서 체력이나 하체 다 털려도 매일매일 뛰고 싶고 하루라도 안뛰면 심손실 날것 같고 막 그럼

쇠질이랑 런닝이랑 계속 하는데

쇠질은 휴식은 확실히 하는데 런닝은 그냥 매일 생각나

뛸때마다 사는게 즐겁고 내가 살아있는 이유를 느끼게 해줘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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