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보드 처음 타러 스키장 가서 미친듯이 구르면서 타다가 4시간 뒤에 보니까 무릎이 부어있고 통증도 있어서 그만 타고 숙소로 돌아갔었음
다음날 집가는데 대중교통 탔는데 딱히 걷는데 문제나 통증은 안느껴져서 병원 안갔음
그러고 몇달 지나도 운동 같은거 안하고 지내는데 쪼그리고 앉으면 무릎이 시큰거리거나 찌릿한 느낌이 났는데 평소에 운동 안하고 다리 근육이 부족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지냄
잊고 지내다 보니까 언젠가부터 쪼그려 앉아도 통증이 없음
그러고 또 몇달이 지나서 3km씩 가볍게 달리기를 시작했는데 왼쪽 무릎이 불안정하거나 저리는 느낌이 나서 초반에만 그런가 했는데
몇달 지나도 그대로라서 병원 가보려고 함
1. 정형외과 가서 증상 말하고 대학병원 가서 mri 찍는 코스각인건가 싶은데 병원은 주변에 있는 정형외과 아무대나 가면되는지랑
2. 실비나 따로 보험 든건 없는데 대략적인 비용이 궁금함
다들 다치지 않고 행복한 러닝하길 바람 ㅠ
실비 여태 안 들고 뭐 했냐 러닝 입문 할 때 러닝화도 사실 필요 없다만 실비는 필수인데 - dc App
러닝화보다 실비가 더 필수였다니 운동하는 취미는 다들 비슷하네
인대쪽이면ㄷㄷ
아무리 보험 1도 필요없다고 생각해도 실비는 꼭 가입해라ㅋㅋ
실비도 없으면 진짜 나중에 아팠을때 고통스러울거다ㅋㅋ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실비가 모든 보험 통틀어서 우선순위 1등임ㅇㅇ
http://silbigyo.com/?adins_no=6866
이런 비교사이트에서 단독실손으로 저렴하게 가입하면
생각보다 얼마 안하니까 다른건 몰라도 실비는 꼭챙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