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린이 2개월차, 있던 운동화 신고 막 뛰다 타쿠미센10에 꽂혀서 개념없이 지름,
결과 신고 뛰자마자 발목 휘청휘청하는게 느껴짐
(평생 나한테 내전이 있는지 몰랐다)
5km 악착같이 버티고 고스란히 박스에 다시 모셔둠..
민트급 중고로 잘 팔리려나 모르겟네ㅜㅜㅜ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후 아식스 노블4 구매, 쿠션이 너무 푹신해서 약간의 안정감이 부족한게 느껴지지만 발목이나 몸에 무리가 가는 느낌은 아님,
만족스럽게 사용중
슈블2는 노블4에 비해 확실히 더 좋은지 아는 형님들!! 댓글 부탁!!
결과 신고 뛰자마자 발목 휘청휘청하는게 느껴짐
(평생 나한테 내전이 있는지 몰랐다)
5km 악착같이 버티고 고스란히 박스에 다시 모셔둠..
민트급 중고로 잘 팔리려나 모르겟네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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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아식스 노블4 구매, 쿠션이 너무 푹신해서 약간의 안정감이 부족한게 느껴지지만 발목이나 몸에 무리가 가는 느낌은 아님,
만족스럽게 사용중
슈블2는 노블4에 비해 확실히 더 좋은지 아는 형님들!! 댓글 부탁!!
런갤 보면 타쿠미센10은 꼭 실착 해보고 사야하는 것 같음
매장에서 실착 두번해봤는데 뛰어보지 않는이상 잘 알기 어려운거같아요ㅠㅠ
최상위 카본화들도 마찬가지지만, 타쿠미센은 레이싱화라 아직 발목이 강화되지 않은 상황이면 부상의 위험이 클 수 밖에 없을겁니다. 가지고 있다가 실력이 쌓이고 몸이 만들어져 단거리 스피드 레이싱 연습을 할 필요가 있을때 쓰면 좋을겁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자기 객간화가 많이 부족했던 것 같아요
아...내가 타쿠미센으로 뛰다가 발목 접지름..
아슬아슬하게 5키로 통과하고 바로 벗었습니다ㅠㅠ
2달 따리가 좀 쎈거에 꽂혔네
ㅇㅇ 2달 따리가 많이 나댔지
사이즈가 어떻게 되시나요? 저한테 파시죠 - dc App
285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