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린이 2개월차, 있던 운동화 신고 막 뛰다 타쿠미센10에 꽂혀서 개념없이 지름,

결과 신고 뛰자마자 발목 휘청휘청하는게 느껴짐
(평생 나한테 내전이 있는지 몰랐다)

5km 악착같이 버티고 고스란히 박스에 다시 모셔둠..

민트급 중고로 잘 팔리려나 모르겟네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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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아식스 노블4 구매, 쿠션이 너무 푹신해서 약간의 안정감이 부족한게 느껴지지만 발목이나 몸에 무리가 가는 느낌은 아님,
만족스럽게 사용중

슈블2는 노블4에 비해 확실히 더 좋은지 아는 형님들!! 댓글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