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런린이 입니다. (남자 ㅋ)


출근 전 새벽 러닝을 시작한지 이제 막 한달이 지났습니다. 


러닝이라 하면 그냥 오래 뛰면 되는 건 줄 알았는데 


찾아 볼 수록 러닝도 은근히 신경쓸게 많더라고요 ㅋ 


저는 지금까지 심박, 평속, 케이던스 이런거 신경도 안쓰고 뛰었는데


한 친구가 케이던스가 중요하다고해서 유튜브에서 케이던스 높게 뛰는 자세 


참고해서 뛰고 있습니다. 



케이던가 165~168 정도 나오다가 자세를 의식한 이후로는 


185~188사이 왔다갔다 하는데요 



문제는 케이던스가 높으니까 숨이 금방차고 심박수가 올라가요..;; 


무릎과 발에는 무리가 덜가긴 하는데 숨이 금방 차니까 5키로 달리기도 힘듭니다. 



케이던스를 낮춰서 뛰어야 할까요? 아니면 적응할 떄까지 계속 뛰어야 할까요? 



참고로 저는 매일 5~6km 달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