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런린이 입니다. (남자 ㅋ)
출근 전 새벽 러닝을 시작한지 이제 막 한달이 지났습니다.
러닝이라 하면 그냥 오래 뛰면 되는 건 줄 알았는데
찾아 볼 수록 러닝도 은근히 신경쓸게 많더라고요 ㅋ
저는 지금까지 심박, 평속, 케이던스 이런거 신경도 안쓰고 뛰었는데
한 친구가 케이던스가 중요하다고해서 유튜브에서 케이던스 높게 뛰는 자세
참고해서 뛰고 있습니다.
케이던가 165~168 정도 나오다가 자세를 의식한 이후로는
185~188사이 왔다갔다 하는데요
문제는 케이던스가 높으니까 숨이 금방차고 심박수가 올라가요..;;
무릎과 발에는 무리가 덜가긴 하는데 숨이 금방 차니까 5키로 달리기도 힘듭니다.
케이던스를 낮춰서 뛰어야 할까요? 아니면 적응할 떄까지 계속 뛰어야 할까요?
참고로 저는 매일 5~6km 달리고 있습니다.
케이던스가 높으면 근육에 무리는 덜 오지만 발을 빨리 회전시켜야 되기 때문에 심폐가 빨리 털려요 ㅎㅎ
추가적으로 페이스에 따라 케이던스 조정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자동차 바퀴로 예를들면 시속 40일때 바퀴 굴러가는 회전수랑 120일때 굴러가는 회전수가 차이가있듯이 러닝도 조깅인지 질주인지 맞춰서 조정하시면 될것같네여 ㅎㅎ
케이던스 높이고 종아리 무릎이 안아파서 저는 180으로 달리도 있습니다 ㅎㅎ - dc App
저도 런린이로써 비슷한 고민(케이던스 올리니 숨차는거)을 했는데 페이스 따라 케이던스 170~180사이만 맞추자고 정하고 꾸준히 하니 점점 호흡이 안정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