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소식이 있어서 우중런 계획했는데 아들 픽업하며 나가보니 생각보다 바람이 참 ㅜㅜ 

장경인대가 고질적인 약점이라 날씨 추워서 몸 굳으면 바로 통증이 오는 편이라 오늘은 실내 트레드밀 달리기로 대체 

분명 실외 달리기보다 느린 페이스일건데 힘은 더 드는 느낌... 벽보고 달려서 그런가 땀이 나도 식혀줄 바람이 없으니 그런가 

암튼 오늘은 가볍게 30분만 달리고 끝 장마 기간엔 우중런도 기대는 되는데 부상은 항상 조심해야겠다 

아침 컨디션봐서 나갈지 트레드밀 뛸지 결정해야 할 듯 

다들 오늘도 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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