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전에 4세트 인터벌 토하기 직전까지 했는데

뛸 때 진짜 죽을 것 같은데 억지로 한계를 넘는 느낌이고 (특히 3,4세트 때)

종종 4세트 끝나고 누워서 5분 숨만 쉬고 기다려야 움직일 수 있음

끝나고 몸이 피곤하고 다음 날까지 피곤함을 느낌. 끝나고 기분 별로 안 좋음


2.

지금은 한계 닿기 전에 끝내는데

여전히 몹시 힘들지만 지옥을 느끼진 않음. 억지로 짜내면 한 세트 더 할 수 있을 것 같음.

끝나고 나면 개운하고, 다음 날에 지장 없음


심박수는 둘 다 별 차이 안 나는 것 같음. 후자도 90% 이상 찍기 때문에

인터벌 훈련 둘 중 어떤 걸로 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