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러닝 전후 스트레칭
2. 느린 페이스 조깅
위 두 개를 꼭 지켜도 10km 이상 길게 뛰면 런린이는 발목, 종아리, 무릎 등 여러 부상이 생길 수 있는데 (내얘기)
내가 최근 근육에 부담 확 덜어내는 방법을 알아냄!!
바로 중간에 잠깐 멈춰서 살짝 스트레칭 하고 다시 뛰는거임
얘를들어 10km를 달린다면 보통은 5km 가고, 나머지 5km는 되돌아오는데 중간에 반환점에서 2분정도 아얘 멈춰서서 발목돌리기, 종아리스트레칭, 햄스트링스트레칭, 무릎과 고관절 운동, 목돌리기, 기지개펴기 한번씩 해주는거임
그러면 근육 뭉치고 뻐근해질려는 찰나에 딱 풀어지는 느낌이 듦
상쾌한 기분으로 나머지 5km 되돌아오면 됨
당연히 중간에 안쉬고 쭉 뛰어주는게 심폐력 운동에 좋겠지만, 난 최근에 후경골 부상 입은 뒤로 이렇게 중간에 스트레칭 한번 섞어주고 있는데 이게 정말 좋은것같다
완전히 다리 근육이 단련될때까지는 이렇게 뛸 예정임
다리 여기저기 잔부상 많은 런린이들 꼭 이렇게 실천해봐!!
오.. 그럴싸해 한번 해볼께!!
화이팅!!
경험추
이거 진짜 좋음 뭔가 이상한 느낌이 나면 바로 멈춰서 그에 대응하는 스트레칭 간단히 해주고 뛰면 최고
오 좋네 LSD 할때 해봐야겠다 - dc App
나는 1km마다 푸샵 20번 갈기고 다시 뜀. 그렇게 하니까 발에 무리도 덜오고 상체 근력도 생겨서 팔치기도 더 잘 되는 느낌. - dc App
나도 그래야겠다
이거 저도 부상 이후 복귀런 할때 본능적으로 저도모르게 중간에 멈춰서 스트레칭하기 시작했음 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