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마 디스턴스 이후 첫 조깅 다녀왔습니다. 뉴발 티셔츠, 베룽코 발가락 양말을 테스트해봤는데 둘 다 아주 좋군요. 하지만 제일 좋은건 날씨가 아닌가 싶습니다. 진짜 이렇게 뽀송한 러닝이 얼마만인지.. 이번 가을은 더 짧다는데 조금만 천천히 가줬으면 좋겠네요ㅠㅠ 대회전 부상 조심하시구 뉴발 서달에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봅시다!
나두 뉴발 서달 나가는데! 반갑당 ㅇㅅㅇ
오 반갑당 만나면 인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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