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620으로 5.5키로 달렸는데 날씨가 좋아서 너무 편안하게 달려서 오늘 가민 워크아웃 고민하다가 시도해봤습니다
24:00@4:50... 후 8월초인가 트랙에서 스트렁신고 450 14분짜리였나 도전했다가 개같이 털린 기억에 진짜 고민했는데
역시나 저한테는 무리였네요
클리프톤신고 공원달리는데 완주생각하니 450 엄두도 못내겠더라구요
완주목표로 달리고나니 결국 600이네요
무릎때문에 꾸준히 못했더니 늘지도않고, 또 무릎에 느낌이와서
막판엔 조심스레 달렸는데, 그래도 운동 스트레칭 조금했다고 무릎통증은 금방 가라앉았습니다
곧 10키로 대회인데 무리하지말고 완주만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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