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0km 점검주하고 5km 달렸다. 다리가 아프진 않지만 무거워서 위로 점프가 안되더라. 속도 당연히 못올리지. 그래서 그냥 천천히 달리다 마지막에만 가속하고 끝냈다. 

확실히 심폐는 여유있어졌다. 더위랑 습도때문에 600에서도 심박 158이상 나와서 좌절할 뻔 했는데 이렇게 되네. 

이번주는 다리 푸는데 집중하고 다시 다음주부터 역치주 해나가야겠다. 근데 목요일 북한산 트런해야하는데 잘할 수 있겠지? 부담되네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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