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에 없었는데 어쩌다 역치까지 갔네요
고강도 유산소 필요하긴 했어서
잘 한거 같습니다
오후라 날씨가 살짝 더웠네요

막판에 언덕 올라가고 힘을 좀 뺐는데
4로 그냥 밀었으면하는 아쉬움이..

430페이스가 좀더 쉬워졌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좀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몸무게를 조금더 줄여야하나 고민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