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에 없었는데 어쩌다 역치까지 갔네요 고강도 유산소 필요하긴 했어서 잘 한거 같습니다 오후라 날씨가 살짝 더웠네요 막판에 언덕 올라가고 힘을 좀 뺐는데 4로 그냥 밀었으면하는 아쉬움이.. 430페이스가 좀더 쉬워졌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좀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몸무게를 조금더 줄여야하나 고민해봅니다
그 챌린지 괴물맞으시져? 잘뛰시네요 ㄷㄷ
흑흑 지금은 1달따리 퇴물입니다ㅎㅎ 이번달은 저보다 많이 뛰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십덕좌는 개추지 - dc App